8개 전문대 정원 자율화/연암축산 등 1만5천여명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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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7-14 00:00
입력 1997-07-14 00:00
연암축산·웅진전문 등 8개 사립전문대가 98학년도 입시에서 모집 정원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는 대학으로 뽑혔다.

또 올해 전문대 입학 정원은 97학년도에 비해 1만5천640명 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교육부는 13일 8개 전문대에 정원 자율 책정권을 주는 내용 등을 담은 ‘98학년도 전문대 정원조정지침’을 확정,발표했다.

자율화 전문대는 지난 해 선정된 연암축산전문 연암공업전문 거제전문 양산전문을 포함,대천전문 대원전문 웅진전문 주성전문 등이다.시행 첫해보다 2개 전문대가 늘었다.<박홍기 기자>
1997-07-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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