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무기기술자 이란내 9천명 활동
수정 1997-07-14 00:00
입력 1997-07-14 00:00
마리브지는 이스라엘 고위 관리의 말을 인용,예브게니 프리마코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무기와 기술 공급으로 러시아가 중동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신문은 이란이 장거리 미사일 등 현대식 첨단무기 구매에 수십억 달러를 쏟아붓고 있다면서 사정거리 1천1백㎞의 미사일 개발이 마지막 단계에 와있는 것은 물론 유럽의 절반을 타격할 수 있는 사정거리 2천㎞의 미사일 개발을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1997-07-1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