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하층민 폭동 격화/경찰발포 항의 수천명 참가
수정 1997-07-14 00:00
입력 1997-07-14 00:00
지난 11일 하층민 독립투쟁의 상징적 인물인 BR 암베드카르 동상의 목에 모욕을 뜻하는 신발장식이 걸려져 야기된 이번 폭동으로 이날까지 모두 13명이 숨졌다.
1997-07-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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