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해양수산 “한·일 나포방지회담 열자”/선원12명·선박 풀려나
수정 1997-07-11 00:00
입력 1997-07-11 00:00
신장관의 강경입장은 일본의 우리 어선 나포 및 선원에 대한 가혹행위와 관련,일본측의 사과없이는 한일어업협정 개정을 위한 회담을 재개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육철수 기자>
지난 8일 일본 노도반도 북방 수역에서 영해 침범 혐의로 일본 해상보안청에 나포된 한국 트롤어선 102 대양호와 선원 12명이 10일 풀려났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7-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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