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난간 무너져 6세 어린이 추락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7/10/19970710021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7-10 00:00 입력 1997-07-1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8일 하오 5시30분쯤 서울 송파구 마천동 124 김모씨(33·여)의 다세대주택 2층 출입구 계단에서 김씨의 딸(6)과 함께 놀던 최고은양(6·서울 송파구 거여동)이 계단 난간이 무너지면서 1.5m아래 콘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다.<이지운 기자> 1997-07-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