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봉 감사위원 사표
수정 1997-07-10 00:00
입력 1997-07-10 00:00
전위원은 조달청 차장으로 재직하던 93년 3월부터 경복고 후배인 현철씨와 김덕영 두양그룹회장 등 고교 동문 기업인과의 모임을 주선하고,기업인들이 현철씨의 활동비를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았었다.
1997-07-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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