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영해 침범 안했다”/어선 나포당시 3마일 바깥서 조업
수정 1997-07-09 00:00
입력 1997-07-09 00:00
해경은 수덕호와 덕용호가 지난달 15일 일본 가와시리미 등대 북방 해상에서 일본 순시선에 의해 나포될 당시 일본 영해로부터 2.9마일과 3마일 바깥 해상에서 각각 조업하고 있었던 사실이 선박내 선박위치표시기(G.P.S)로 확인됨에 따라 내사종결키로 했다.<통영=강원식 기자>
1997-07-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