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산 ‘광우병 쇠고기’ 위장수출 170t 적발
수정 1997-07-09 00:00
입력 1997-07-09 00:00
독일 북부 발트해 연안의 멕클렌부르크웨스트 포메라니아주 농업부는 벨기에 회사가 원산지를 위장한 서류를 갖춰 뤼겐섬의 자스니츠무크란항을 통해 러시아로 수출하려던 영국산 쇠고기 1백70t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1997-07-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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