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총리 김달현 내정/강성산 후임 집무 시작
수정 1997-07-09 00:00
입력 1997-07-09 00:00
북한 사정에 정통한 북경의 한 외교소식통은 8일 김달현이 총리에 내정된 후 이달초 함흥에서 평양으로 가 김일성 3주기 추도대회 준비와 대외경제정책 등 정무원업무 전반을 관할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1997-07-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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