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에 담배판매/편의점 주인 등 둘 입건
수정 1997-07-08 00:00
입력 1997-07-08 00:00
지씨 등은 지난 6일 하오 3시30분쯤 이모군(17·S고 2년)에게 미제 말보르 담배 1갑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박준석 기자>
1997-07-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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