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시설금 부정대출 관련/재경원 과장 등 2명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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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7-08 00:00
입력 1997-07-08 00:00
보건복지부 병원시설 지원자금 부정대출 사건을 수사중인 수원지검 특수부는 7일 재정경제원 고위 공무원들도 이번 사건에 관련된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은 이날 재경원 국고과장 강모씨(46 3급) 등 2명의 집과 예금계좌 등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수사에 나섰다.<수원=김병철 기자>
1997-07-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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