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소음이 분수소리로/독 음향전문가 전환장치 개발
수정 1997-07-08 00:00
입력 1997-07-08 00:00
쾰른의 음향디자이너 악셀 루돌프씨(41)는 뉘렘베르크 도심 한복판에 자리잡은 호화호텔 플라움스 포스트호텔 테라스에 18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음향전환장치를 설치해 바로 인접한 간선도로의 시끄러운 자동차 소리를 분수에서 물 뿜어내는 소리,부드러운 새소리,감미로운 교향곡 소리가 함께 어우러진 칵테일 음향으로 둔갑시켰다.
1997-07-0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