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이기혁 기자 중서 취재중 윤화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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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7-07 00:00
입력 1997-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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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신동아부 기자 이기혁씨(34)가 지난 5일 하오 중국 길림성 훈춘시 남방 75㎞ 두만강 부근에서 중국과 북한의 접경지역을 취재하던 도중 교통사고로 숨졌다.
1997-07-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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