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누구편도 안들어”/김 대통령 중립 거듭 강조
수정 1997-07-07 00:00
입력 1997-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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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통령은 또 경선이 흑색선전 등 과열·혼탁양상을 보이는데 대해 경선후 당의 단합과 결속을 위해 결코 바람직스럽지 않다는 점을 지적했다.<관련기사 2면/이목희 기자>
1997-07-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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