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노모 살해 60대 자살
수정 1997-07-04 00:00
입력 1997-07-04 00:00
경찰은 2년전부터 ‘대상포진’이라는 피부병으로 고생해 온 윤씨가 ‘어머니는 내가 모시고 간다.형제들끼리 우애있게 지내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루어 윤씨가 노모와 자신의 신병을 비관,노모를 살해한 뒤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대구=황경근 기자>
1997-07-0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