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원폭피해자협회장 일 방문 원호조치 등 요구
수정 1997-07-04 00:00
입력 1997-07-04 00:00
교도(공동)통신에 따르면 정회장등은 이날 일본 원수폭 피해자단체협의회 회원 10명과 함께 후생성을 찾아가 “외국에 있더라도 피폭자임에는 분명한데 왜 차별하느냐”며 해외거주 피폭자를 건강관리수당등의 지급 대상에서 제외시킨 피폭자 원호법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1997-07-0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