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배우 로버트 미첨
수정 1997-07-03 00:00
입력 1997-07-03 00:00
폐기종을 앓아오다 지난 봄 폐암진단을 받은 미처은 이날 새벽 5시(현지시간) 잠자는 도중 숨졌다고 가족들이 밝혔다.
180㎝의 큰 키에 냉정하고 무뚝뚝한 이미지의 미첨은 반세기 이상 서부극 전쟁물 멜러물 범죄물 코미디 등 여러 분야를 두루 섭렵,100평이상의 작품을 남겼다.
1997-07-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