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로 월말께 착공/KEDO­북 협상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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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7-03 00:00
입력 1997-07-03 00:00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와 북한은 2일 경수로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협상을 타결함에 따라 스티븐 보스워스 KEDO사무총장과 허종 북한 순회대사가 합의서에 서명했다고 경수로기획단이 밝혔다.

이에 따라 KEDO는 곧 북한내 함경남도 신포에 KEDO 상주사무소를 설치,이달말쯤 경수로 건설을 착공할 예정이다.<서정아 기자>
1997-07-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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