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참사 2주기 추모식/유가족 등 500여명 참석
수정 1997-06-30 00:00
입력 1997-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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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식은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유족대표인 고 신수정씨(사고 당시 26세·여)의 어머니 정명숙씨(52)의 조사,불교계 대표의 종교의식,헌화 및 분향 등의 순으로 엄수됐다.
1997-06-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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