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귀한 해외환수문화재 한눈에/은석전시관서 명품전
수정 1997-06-27 00:00
입력 1997-06-27 00:00
이번 전시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해외에 떠돌던 우리 명품 문화재를 다시 한국에 들여와 일반인들에게 공개한다는 점.한국고미술협회장을 역임한 신씨가 지난 5년동안 애써 일본 중국 미국 유럽 등지에서 수집한 도자기들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처럼 환수 도자기만을 대규모로 보여주는 전시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다.<김성호 기자>
1997-06-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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