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탕서 감전 “날벼락”/한증욕하던 2명 사상
수정 1997-06-26 00:00
입력 1997-06-26 00:00
경찰은 한증탕내 전등이나 습식 전열보일러에서 누전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06-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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