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무적근무 물의/정대희씨 붙잡아 조사
수정 1997-06-26 00:00
입력 1997-06-26 00:00
검찰은 정씨를 상대로 현철씨가 92년 대선때 여권의 사조직인 나라사랑운동본부의 활동 자금 가운데 1백20억원을 남겨 관리하는 과정에 개입했는지 여부와 청와대에 무적 근무하게된 경위 등에 대해 조사했다.
1997-06-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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