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용사들 국회 예방/서울신문사 초대 이틀째
수정 1997-06-25 00:00
입력 1997-06-25 00:00
서울신문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련한 「제34회 국군모범용사 초대」 행사 이틀째인 24일 모범용사 61명과 배우자 59명 등 120명은 국가안전기획부를 방문,북한의 정세에 대한 설명을 듣고 VTR를 관람한 뒤 권령해 안기부장이 마련한 오찬에 참석했다.
하오에는 한국방송공사를 둘러보고 김수한 국회의장을 예방했으며 서영국 뉴에스와이케이 회장이 초대한 만찬에 참석했다.
25일에는 목천의 독립기념관과 대전엑스피아월드를 둘러본 뒤 홍선기 대전시장이 마련한 만찬에 참석한다.<주병철 기자>
1997-06-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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