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소각장 가동 저지/시민대책위,오늘부터/보수비 삭감에 반발
수정 1997-06-25 00:00
입력 1997-06-25 00:00
고양시에서는 하루 300여t의 가연성 스레기가 배출되고 있으나 보관능력은 1000여t에 불과해 소각장 가동이 장기화될 경우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시는 김포 수도권매립지에 가연성쓰레기 전량 반입을 요청키로 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양=박성수 기자>
1997-06-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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