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련 「바이러스」 공포/감염 어린이 29명 사망
수정 1997-06-25 00:00
입력 1997-06-25 00:00
찬 홍 남 사라와크주 부지사는 지난 6월 입원했던 6살난 여자아이와 23일 입원했던 2살난 남자아이가 이날 숨져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 숨진 어린이가 모두 29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1997-06-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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