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김흥국씨 10월 구형(조약돌)
수정 1997-06-24 00:00
입력 1997-06-24 00:00
김씨는 공판 시작 직전 법정 경위가 22일 브라질과의 청소년 축구대회 얘기를 꺼내며 『김씨의 책임이 크다』고 하자 『내 생애 전반에만 6대0으로 진 경기는 처음 보았다』면서 『너무 실망해 TV를 더이상 보지 않았지만 축구는 11명이 하는 경기인데 의욕만 앞섰지 전체적으로 조직력이 없었다』고 주장.<김상연 기자>
1997-06-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