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장 후보 김진만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6-24 00:00
입력 1997-06-24 00:00
한미은행은 23일 비상임이사회를 열고 김진만 전무를 후임행장으로 추천했다.한미은행은 은행감독원으로부터 은행장 자격기준 적합여부에 대한 승인을 얻은뒤 다음주 초쯤 확대이사회를 열어 김행장 후보를 대표이사로 결정할 예정이다.

김행장후보는 서울법대 출신으로 66년 상업은행에 입행한 뒤 한국종합금융을 거쳐 82년 한미은행 창립시 설립준비위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1997-06-2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