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부총리 중 방문/경제협력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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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6-23 00:00
입력 1997-06-23 00:00
【모스크바 연합】 러시아의 보리스 넴초프 제1부총리는 러시아를 중국의 최대 경제무역 대상국으로 만드는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빅토르 체르노미르딘총리의 중국 방문을 준비키 위해 23일 중국방문에 들어간다.

개혁파의 넴초프 부총리는 이번 방문의 최대 의제는 서명 준비가 완료된 쌍무 무역협정이라고 밝혔다.

넴초프 부총리는 양국간 무역량이 68억 달러에 불과하다며 유감을 표명하고 양국이 상호결재 문제를 해결,개방된 무역관계로 진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1997-06-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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