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고속증식로 개발 승인
수정 1997-06-21 00:00
입력 1997-06-21 00:00
일본 과학기술청 치카오카(근강) 리이치로 장관이 주재하는 원자력에너지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정부의 고속증식로 개발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프랑스의 리오넬 조스팽 총리는 19일 첫 정책연설에서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고속증식로로 논란을 빚어온 「슈퍼피닉스」의 개발을 포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본은 고속증식로 개발을 추진하는 유일한 국가가 됐다.
1997-06-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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