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 조업단축 확대/아반떼·티뷰론·포터 등 재고량 급증
수정 1997-06-19 00:00
입력 1997-06-19 00:00
현대자동차가 승용 4공장의 일부 라인까지 조업단축을 확대한 것은 승용3공장의 아반떼와 티뷰론의 재고량이 적정수준인 3만7천대를 훨씬 넘어선 6만8천대에 이른데다 포터의 재고량도 7천여대 정도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손성진 기자>
1997-06-1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