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재 사실상 불신임
수정 1997-06-19 00:00
입력 1997-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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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직원 600여명은 18일 낮 12시부터 8층 대강당에서 「관치금융법제화 분쇄를 위한 전직원 비상총회」를 갖고 4개 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오승호 기자>
1997-06-1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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