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국회 조속개원 노력/JP이한동 고문 회동
수정 1997-06-19 00:00
입력 1997-06-19 00:00
김총재와 이고문은 이날 하오 대구 프린스호텔에서 50여분동안 만난 자리에서 돈안드는 정치 법안 마련과 120여개 민생법안 처리를 위해 6월 임시국회가 더 지연될 수 없다는데 공감을 표시하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이고문이 회담을 마친뒤 밝혔다.<대구=박정현 기자>
1997-06-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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