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탈퇴여부 재학생 대상 투표/숭실대 총학생회
수정 1997-06-18 00:00
입력 1997-06-18 00:00
총학생회장 이재현군(23·경영학 4년)은 『한총련 지도부에 자극을 주어 현 체제를 혁신하기 위해 투표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투표에서 나타난 학생들의 의견에 따라 탈퇴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박준석 기자>
1997-06-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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