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흘째 오존주의보/어제 8개구 1시간 발령
수정 1997-06-17 00:00
입력 1997-06-17 00:00
서울시는 16일 하오 2시를 기해 성동 광진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 노원구 등 북동지역 8개구에 오존주의보를 내렸다.오존농도는 쌍문동측정소에서 0.132ppm,성수동측정소에서 0.123ppm으로 발령기준치인 0.12ppm을 넘어섰다.
이에 앞서 14일에는 서울 남서지역,15일에는 서울 전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었다.
1997-06-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