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보트 물놀이 40대 제트스키에 받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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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6-16 00:00
입력 1997-06-16 00:00
15일 하오 3시쯤 경기도 가평군 외서면 대성리 대성국민관광단지내 북한강에서 고무보트 놀이를 하던 이해종씨(40·성남시 중원구 성남동)가 제트스키에 받혀 그 자리에서 숨졌다.

제트스키를 탔던 30대 중반의 남자는 이씨를 뭍으로 끌어낸 직후 사라져 경찰이 소재파악에 나섰다.
1997-06-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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