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씨 교수직 사표
수정 1997-06-15 00:00
입력 1997-06-15 00:00
이씨는 『창작과 교육이 도저히 양립이 안돼 사표를 냈다』면서 『학교측에 진 빚이 많은데 이렇게 사표를 내게 돼 죄송하다』고 말했다.94년 9월 2학기부터 국문과에서 강의를 시작한지 꼭 3년만이다.<박준석 기자>
1997-06-1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