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만㎾급 2기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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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6-14 00:00
입력 1997-06-14 00:00
부산광역시 기장군 효암리와 울산시 울주구 비학리가 원자력발전소 추가건설 부지로 지정될 전망이다.

통상산업부는 13일 효암·비학 지역의 부지 81만평을 매입,1백30만㎾급 차세대 원전 2기를 건설하기로 하고 현재 관계부처와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1997-06-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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