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방선정 개입의혹/김원용 KBS 이사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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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6-13 00:00
입력 1997-06-13 00:00
김영삼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의 방송계 인맥으로 지역민방 선정과정 등에 개입의혹을 받고 있는 김원용 KBS이사(43·성균관대 교수)가 지난달 28일 미국에서 서면으로 사표를 제출했다.
1997-06-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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