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여고생 제자 성폭행/가슴에 문신새긴뒤 50차례
수정 1997-06-12 00:00
입력 1997-06-12 00:00
윤씨는 94년 10월27일 하오11시쯤 자신의 전세방으로 당시 여고 2년생이던 제자 김모양(19·의정부시 장암동)을 유인,성폭행했다.
윤씨는 또 김양의 가슴에 문신을 새긴뒤 이후 3개월동안 50여차례에 걸쳐 김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7-06-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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