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환씨 공판서 위증/김호선씨 등 2명 영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6/12/19970612022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6-12 00:00 입력 1997-06-12 00:00 서울지검 강력부(서영제 부장검사)는 89년 서울 씨네하우스 방화사건으로 기소된 서울시 극장협회장 곽정환씨(66·합동영화사 대표)의 방화죄 사건 공판에서 거짓증언을 한 영화감독 김호선씨(56)와 영화제작자 김승씨(54)를 11일 위증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997-06-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