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지도부 총사퇴를/남총련 전·현 간부들
수정 1997-06-11 00:00
입력 1997-06-11 00:00
남총련 전·현직 간부들로 구성된 준비모임은 『현 사태는 한총련의 과도한 투쟁관 등으로 야기된 만큼 지도부는 총사퇴하고 노선을 근본적으로 수정해야 한다』면서 『한총련은 국민과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운동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7-06-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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