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4자회담 공개지지/“적극지지”로 입장선회 판단/외무부
수정 1997-06-10 00:00
입력 1997-06-10 00:00
외무부에 따르면 러시아 타라소프 외무부 대변인은 최근 정례 브리핑에서 ▲인도적 구호품 지원문제에 있어 남북한간 합의가 이루어지는등 최근 한반도 정세의 긍정적 발전을 환영하며 ▲한반도에 관한 대화재개를 지지하며 한반도 문제 해결에 있어 주요 당사자는 남·북한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서정아 기자>
1997-06-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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