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로부지 착공협상 대부분 합의/KEDO북 묘향산접촉
수정 1997-06-09 00:00
입력 1997-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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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DO와 북한은 이 협상에서 ▲우편·통신 ▲환자발생 등 비상대책 ▲북한의 인력·물자 등 서비스 이용 ▲입·출국 절차 ▲공로 및 해로 이용방법 등 25개 항목을 집중 논의,대부분의 사안에 대해서 의견 접근을 봤으며 양측은 논의 내용을 공동 정리한 문안을 서로 교환했다고 박부장은 덧붙였다.<서정아 기자>
1997-06-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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