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 본부대사 3명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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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6-06 00:00
입력 1997-06-06 00:00
김경철·박신일·정태동씨 등 외무부 본부대사 3명이 지난달 31일 사표를 제출했다.

외무부 관계자는 5일 『박대사와 정대사는 특임공관장으로 각각 보스턴총영사와 태국대사로서 3년간의 임기를 마쳤고,김대사는 후진들을 위해 용퇴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1997-06-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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