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전대총장 영장/학교공금 159억 횡령
수정 1997-06-04 00:00
입력 1997-06-04 00:00
오씨는 지난 2월말 학교공금인 32억원 상당의 양도성예금증서(CD)를 빼내 금융기관에 담보로 맡긴뒤 자신이 운영하는 제일주조의 운영자금을 대출받는 등 지난 95년 3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백59억원의 학교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7-06-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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