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요령성 탄광폭발/광부 50명이상 숨져
수정 1997-06-02 00:00
입력 1997-06-02 00:00
이 신문은 성도인 심양에서 동쪽으로 200여㎞ 떨어진 베이롱펭 탄광 폭발 당시 모두 68명의 광부들이 지하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으며 폭발사고가 난지 24시간뒤 50구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1997-06-0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