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청와대비서 김 대통령 초청 다과
수정 1997-06-02 00:00
입력 1997-06-02 00:00
김대통령이 전·현직 청와대 직원 전원과 자리를 함께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문민정부 출범이후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전직 비서관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앞으로도 청와대가 솔선수범해 국정운영의 중심이 되도록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7-06-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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