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 식량 50만t 지원으로/국적,북한주민 70만명 구호
수정 1997-06-01 00:00
입력 1997-06-01 00:00
국제적십자사는 이날 대한적십자사가 오는 7월까지 50만t의 옥수수등 구호 식량을 북한에 지원키로 결정해 올해 수확이 마무리되는 11월까지 모두 70만명의 북한 주민이 그 혜택을 볼 수있게 됐다고 설명했다.<북경=이석우 기자>
1997-06-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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