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방적 또 큰불/어제 오산공장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5/30/19970530022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5-30 00:00 입력 1997-05-30 00:00 29일 상오 5시35분쯤 경기도 오산시 원동 (주)충남방적(대표 이준호) 오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4천500평 규모의 직포공장 건물을 모두 태워 6천2백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3시간만인 8시35분쯤 진화됐다.작업중인 기계실 직원들은 긴급 대피,인명피해는 없었다.<오산=김병철 기자> 1997-05-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