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은행장 금명 교체/외환은 홍세균씨 유력
수정 1997-05-30 00:00
입력 1997-05-30 00:00
또 한미은행장 후임으로는 문헌상 수출입은행장과 김진만 한미은행 전무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재경원은 문행장을 추천하고 있으나 한미은행의 대주주인 삼성그룹과 대우그룹 쪽에서 다소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문헌상 수출입은행장이 한미은행장으로 갈 경우 후임 수출입은행장에는 이철수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유력시된다.<곽태헌 기자>
1997-05-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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